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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복지재단, "참!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재개

기사승인 2017.09.08  19: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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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소외계층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대접하다

[업코리아 목포=박성출 국민기자] 목포복지재단에서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무더위로 인한 어르신 안전을 위해 혹서기 8월 한달 쉬고, 이달 5일부터 운영을 재개 하였다.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2013년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연중 고정식과 권역별 이동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8월 혹서기와 12월부터 2월까지 혹한기에는 무더위와 추위로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고정식 장소인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서 500여명의 어르신들께 점심을 제공하고 8일에는 이동식으로 산정농공단지에서 300여명의 어르신들께 무료 점심식자를 제공하고, 식사후에는 소리터에서 민요, 난타, 가요 등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과 어울리는 한마당 잔치를 이어갔다.

사랑의 밥차는 금년에도 26회 1만 9,500여명 등 지금까지 총 174회를 운영 11만 5천여명에게 점심을 무료로 제공 하였으며, 여기에는 1만1,68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한편, 목포복지재단에서는 행복한 복지도시를 위해 나눔 문화 원년으로 정착하고자 연중 후원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단체․기업은 목포복지재단 홈페이지(www.welfaremokpo.kr)를 이용하여 나눔운동에 참여하면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박성출 국민기자 parkboaz@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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