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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G-100, 친절올림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기사승인 2017.10.29  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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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홍보활동 전개 -

   
▲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일대에서 개최한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 대학생 미소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마일데이’ 행사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들이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방문위원회 제공)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10월 28일(토) 오후 2시, 서울 홍대 걷고싶은 거리 일대에서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80여 명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맞이하여 올림픽 붐을 조성하고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성공기원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테마별 부스운영을 통해 올림픽과 친절캠페인을 알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수호랑/반다비 등 올림픽 마스코트 스탬프를 활용한 에코백만들기, 2018 평창 에어볼 퀴즈, 친절서약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프로그램은 홍대를 방문한 내외국인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부스 이벤트에 참여한 이영미씨(38세, 여)는“오늘 낱말맞추기 게임을 한 뒤 강릉과 정선에서도 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오늘 대학생들의 캠페인을 보며 평창올림픽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이 더욱 많아져야 함을 깨닫게 됐다”면서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대학생 미소국가대표 홍예진(21세, 여)씨는 “플래시몹을 준비하면서 평창올림픽 성공에 기여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 오늘 시민들에게 올림픽을 알리는 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홍보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재)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지금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 친절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대학생의 열정을 담은 이러한 활동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원도 내 대학교 캠퍼스에서 평창 G-100을 기념하는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한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강원대학교 등 5개교에서 진행될 이 캠페인에서는 대학생 및 캠퍼스 방문객,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K스마일 캠페인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학생 미소국가대표’는 (재)한국방문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단으로 200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16기까지 총 1,500여 명이 활동하였으며, 이번 미소국가대표 17기로 선발된 서울, 강원도 소재 대학생 100명은 지난 10월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K스마일 캠페인의 확산을 통해‘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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