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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목사, "김정은 정권 붕괴를 원하는 사람은 다 합쳐야 한다."

기사승인 2018.01.22  0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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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정권이 붕괴하는 길만이 핵문제 해결방안이다.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 이하 새한국국민운동)은 20일(토) 오후2시에 청계광장 동아일보사 앞에서 제50차 태극기집회 ‘김정은 정권 붕괴 선언 및 문재인 정권 규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서경석 목사는 “지금 가장 중요한 잇슈는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해 힘써야 한다. 지금 북한 김정은 정권이 붕괴할 절호의 기회이다. 김정은 정권 붕괴를 원하는 사람은 다 합쳐야 한다. 김정은 정권 붕괴가 곧 세계평화이다. 김정은 정권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최악의 정권이다. 전세계가 단결해서 김정은 정권을 붕괴시켜야 한다. 김정은 정권이 붕괴하는 길만이 핵문제 해결방안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금 국민의 주된 관심은 북핵문제이고, 미국의 북한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하는가에 대한 걱정이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의 ‘전쟁반대, 평화지지’ 주장을 70% 이상의 국민이 지지하고 있다. 이 상태에서 문재인 규탄운동은 절대로 커질 수 없다. 문재인 규탄운동이 힘을 받으려면 우파가 북핵 폐기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김정은정권 붕괴가 초읽기로 들어가야만 북핵이 폐기될 수 있다. 또 김정은정권 붕괴운동은 통일운동이다. 지금처럼 전 세계가 북한을 압박하여 통일이 가까워 진 적이 없다. 지금의 절호의 통일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가서 북한정권 붕괴를 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찬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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