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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매일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즐기세요!

기사승인 2018.02.13  14: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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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플라자 행사 모습

[업코리아]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이 있는 평창올림픽플라자가 13일부터 매일 오후 5시에 무료 티켓을 발행한다.

이는 올림픽플라자 내 메달플라자에서 본격적인 메달 세레모니가 시작됨에 따라, 더 많은 관람객들이 선수들을 축하할 수 있도록 이뤄진 조치로, 기존에는 시간에 상관없이 2,000원의 입장료를 받았다.

메달플라자에서는 매일 저녁 7시부터 6∼7회의 시상식이 열리게 되며, 시상식 전에는 강원도 문화공연과 넌버벌 프리쇼가, 시상식 후에는 비투비, 빈지노, 김태우, 장미여관, 2PM, 레드벨벳 등 K-POP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에는 메달플라자 외에도 문화ICT관과 라이브사이트, 전통문화관이 들어서 있어 다양한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문화 ICT관은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현재 백남준의 미디어아트와 한국현대미술을 전시하고 있으며, 날짜별로 소규모의 앙상블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ICT 파빌리온에서 다양한 ICT체험을 할 수 있으며, 로봇벽화드로잉과 미디어파사드 시연을 구경할 수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전통문화관에서는 무형문화재 예능장과 기능장의 공연을 감상하고, 각종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전통 공예품이 전시돼 있어,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라이브사이트에서는 대한민국의 출전경기를 대형화면으로 송출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바로 옆 라이브 파빌리온에서는 VR로 동계스포츠를 즐기고, 3D홀로그램으로 K-POP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기업 최초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파트너사가 된 한국전력공사의 홍보관도 올림픽플라자 내에 위치해 있어, 관람객들에게 스마트한 미래 에너지 세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가장 큰 규모의 올림픽 기념물 판매소인 ‘메가스토어’도 들어서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올림픽 기념품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다.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개폐회식 뿐 아니라, 선수들의 메달 세레모니가 열리고, 각종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이 돼, 올림픽 분위기를 마음껏 누리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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