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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본부’ 도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지원에 3천만 원 기탁

기사승인 2018.02.15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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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30세대 100만원 생활비 지원 예정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저소득층 다자녀가정 생계비 기탁식

[업코리아]경남도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둔 14일 오전 10시, 경남도청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 3천만 원을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로부터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경호 도지사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강주호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강호동 환경산림국장,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도내 18개 시·군 지역산림조합에서 마련한 재원으로 도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생활비로 지원할 예정이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군을 통해 신청한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이 지원 대상이 된다.

산림조합은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대행·위탁받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으로써 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산림조합에서 땀 흘려 번 수익금을 범국가적 문제인 저출산 극복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기탁해 준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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