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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산시 당협위원장으로 이덕영위원장 임명!

기사승인 2018.02.15  1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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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3일 자유한국당 중앙당으로부터 경산시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된 이덕영박사는 2월 9일 경산시 당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재적위원 44명 중 42명이 참석하여 만장일치로 새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동안 경산시 당협위는 정치 재계에서 최경환의원이 가졌던 1인자의 위치와 영향력 때문에 후임으로 누가 당협위원장이 되느냐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이덕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합하는 당협, 이기는 당협, 특별히 여성과 청년들에게 사랑받는 당협을 만들겠다며 당협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힘을 합쳐 달라고 하였다. 또 앞으로 20명의 경산 시도의원, 시장을 모두 당선시켜 6월 13일 지방선거 완승의 과제를 잘 해결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짐 했다.

이날 최영조경산시장, 최득수경산시의회장, 윤성규경북도의원, 윤영조전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덕영위원장은 내과 전문의로서 의학박사이며, 현재 하양중앙내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 대외협력자문위원, 자유한국당 중앙직능위원회 보건위생분과 수석부위원장, 여의도 연구원 보건복지분과 정책자문위원, 자유한국당 중앙 직능 대책위원회 의료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보건의료정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덕영위원장의 나이가 안정감을 주는 적당한 51세의 나이로 20~40대의 젊은이들 물론 50대 이상의 장년층과 노령층의 마음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젊고 참신한 인물이라고 보며 수려한 외모와 깔끔한 이미지로 차세대 정치인으로 일찌감치 주목 받아오던 사람이다. 지역구의 수장이 물갈이가 되는 새 위원장에 거는 기대가 어느 당협 보다도 크다고 하겠다.

이승영 국민기자 as23000@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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