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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의 달인 김병만, 국민체력100 홍보대사 되다

기사승인 2018.07.17  11: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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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체력의 아이콘 김병만, 국민체력100 체력측정 1등급 획득」

   
▲ 16일(월) 오전 09시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국민체력100 대표체력인증센터에서“정글의 법칙”으로 유명한 달인 김병만과 대국민 스포츠복지 서비스인“국민체력100”홍보대사 MOU 위촉식을 가졌다.

[업코리아=권오경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공단)은 16일(월) 오전 09시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국민체력100 대표체력인증센터에서“정글의 법칙”으로 유명한 달인 김병만과 대국민 스포츠복지 서비스인“국민체력100”홍보대사 MOU 위촉식을 가졌다.

김병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1년 동안 국민체력100 홍보대사로서 무료로 활동하며, 협약 기간 중에는 국민체력100 홍보용으로 촬영한 사진ㆍ영상물에 대한 초상권 또한 공단에 무료로 제공한다.

이날 김병만은 홍보대사 MOU 위촉식을 마치고 올림픽공원 체력인증센터에서 악력, 1분간 윗몸일으키기, 20m 왕복 오래달리기, 10M 왕복 달리기, 제자리 멀리뛰기까지 6가지 종목의 체력을 측정했다. 김병만은 평소 체력의 달인으로 알려진 명성에 걸맞게 6가지 종목에서 대한민국 상위 5~10%를 기록하여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유연성과 심폐지구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조재기 이사장은“평소 건강하고 좋은 이미지로 알려진 개그맨 김병만씨의 재능기부를 계기로 대국민 무료 스포츠복지 서비스인 국민체력100이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방법으로 체력을 측정하고 평가하여 운동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스포츠복지 서비스다. 전국에 43개의 국민체력센터가 운영중이며, 향후에 전 기초지자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만 13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본인의 체력을 측정할 수 있다.

* 국민체력100은 연1회 전국민을 대상으로 “체력 왕중왕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9월 17일에 개최된 체력 왕중왕전 결과, 중년(남) 35-49 부문에서 근력, 유연성,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등 6개 종목 총점 565점을 획득한 참가자가 왕중왕에 등극한 바 있음

권오경 기자 kok7201@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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