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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아의 힐링 콘서트, ‘8월의 어느 울고 싶은 날’

기사승인 2018.08.15  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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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 란 ‘어쩌다가’의 주인공 전초아 한 여름밤 힐링을 노래하다.

▲ 8월 18일 저녁 7시 홍대 베짱이홀에서 싸이월드 도토리 강탈곡으로 유명한 '어쩌다가'의 주인공 1대 란 전초아가 콘서트를 연다.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슈가맨 2에서 화제가 되었던 전초아씨가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오는8월 18일 저녁 7시 홍대 베짱이홀에서 싸이월드 도토리 강탈곡으로 유명한 '어쩌다가'의 주인공 1대 란 전초아가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8월의 어느 울고 싶은 날’이란 타이틀을 걸고 전초아의 히트곡들과 팬들이 듣고 싶다고 요청한 추천 곡들로 채워진다. 전초아씨는 "누구나 살다보면 슬퍼서 뿐만이 아니라 힘들어서 또는 기뻐서 울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런 날에 위로와 힐링을 주고 싶다."라고 말하며 이번 콘서트의 기획의도를 이야기 하였다.

▲ 전초아씨는 이번 '8월의 어느 울고싶은 날' 콘서트에서 "누구나 살다보면 슬퍼서 뿐만이 아니라 힘들어서 또는 기뻐서 울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런 날에 위로와 힐링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1대 란 전초아는 슈가맨2에  출연하여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알렸지만 14년의 가수 생활동안 계속 쉬지 않고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그 동안 수차례 소극장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소통을 계속해왔다. 이번 콘서트는 오랜만에 솔로 콘서트로 슈가맨2 프로그램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와 노래를 전해줄 예정이라고 한다. 전초아의 이 콘서트가 여름휴가의 끝자락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과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8월의 어느 울고 싶은 날’의 전초아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함께 힐링을 전해 줄 아내의 유혹의 ost를 부른 차수경씨가 함께한다.

게스트로 슈가맨 1에서 100개의 불을 밝혔던 아내의 유혹 ost ‘용서 못해’의 주인공 가수 차수경과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프로그램에서 33년산 허스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김기태 그리고 ccm가수 리셋과 개그맨 김진철 등이 출연하여 콘서트의 감동과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프로그램에서 33년산 허스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김기태씨가 전초아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무대를 빛내 줄 예정이다.
▲ ccm가수 리셋이 가수 전초아의 콘서트에 출연하여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물해줄 예정이다.
▲ 개그맨 김진철이 10년의 우정을 과시하며 전초아의 콘서트의 사회를 보며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으로 힐링을 줄 예정이다.

변진주 기자 upkorea_jinju@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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