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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장, 폭염으로 인한 양파저장시설 점검

기사승인 2018.08.20  1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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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으로 인한 양파저장시설 점검

[업코리아 - 김시온 기자] 이정희 영인면장이 지난 17일 36일째 폭염경보로 인한 농·특산물 수급안정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 아산시 학교급식용 식자재와 이마트공급용으로 쓰이는 양파의 저장시설을 점검했다

이 면장은 양파저장시설을 방문한 천안지검의 보호관찰생 10여명과 함께 양파 선별 작업에도 참여하고, 폭염대비 농작물 안정 수급에 대해 농협관계자들과 이야기하며 격려 했다.

한편, 영인농협의 올해 양파 구매량은 500M/T로 5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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