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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지난 18일 “칠석 세시풍속체험 프로그램” 행사 진행

기사승인 2018.08.20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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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1년의 단 한번 오작교를 통한 견우와 직녀의 사랑을 체험해요

   
▲ 칠월칠석 세시풍속 프로그램 행사 모습

[업코리아 - 김시온 기자] 경산시립박물관은 지난 18일 박물관 실내와 강당 로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칠월칠석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칠월칠석은 사랑하지만 헤어져 있어야 하는 견우와 직녀가 1년에 딱 하루인 음력 7월 7일에 까마귀와 까치가 마련해준 오작교를 건너 만날 수 있다는 설화에서 기인한 날로 우리 선조들은 견우와 직녀 설화와 관련된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겼다.

칠월칠석을 맞아 경산시립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은 오작교 완성하기, 칠석 관련 소품과 함께하는 포토존 체험, 칠석 바느질 체험, 견우성과 직녀성 별자리 거울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견우와 직녀의 사랑을 되새겼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오는 9월 26일에 추석을 맞아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시온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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