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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美친 사장님들이 몰려온다!

기사승인 2016.12.15  1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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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경영쇼, 사장님이 美쳤어요’

   
▲ KBS


[업코리아]제목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KBS 1TV ‘나눔경영쇼, <사장님이 美쳤어요>’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진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사장님이 美쳤어요>는 나눔 경영으로 성과 공유의 철학을 가진 기업인과 우수 중소기업을 소개. 동시에 청년 구직자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장님이 美쳤어요>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개그맨 박수홍과 KBS 김솔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개그맨 강성범, 배우 박재민, 방송인 김정민과 예정화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2016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 취업자 수는 5년간 1만 2,000명이 감소했다.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장을 보면 국가기관이 24%로 가장 높고,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19%를 기록한 반면 중소기업은 6%에 그쳤다.

청년 구직자 가운데 중소기업을 ‘좋다’라고 인식한 비율은 12%로, ‘좋지 않다’는 답변 39%의 절반도 미치지 못했다고 한다.

중소기업청 측은 이러한 인식을 해결하고자 지난 10월부터 ‘2016 미래를 이끌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을 실시했다. 무려 244개의 기업이 신청했으며, CEO의 경영 철학 성과급(임금) 인재 육성 복지 등 성과공유 사례 및 기업의 성장성을 지표로 서면 현장 평가와 최종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12명의 기업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인은 경한코리아 이상연, 대모엔지니어링 이원해, 대호테크 정영화,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베셀 서기만, 비비테크 성열학, 서울F&B 오덕근, 성심당 임영진, 신화철강 정현숙,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오재철, 아진산업 서중호, 연우 기중현 (가나다 순) 이다.

<사장님이 美쳤어요>에서는 직원들에게 대기업에 뒤지지 않은 복지 제도와 성과 공유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인을 각 회에 2명씩 기업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뛰어난 경쟁력과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사업 초창기 모습부터 성장과 위기의 순간까지…<사장님이 美쳤어요>에서는 중소기업의 숨겨진 특별한 이야기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2개의 기업들 중 첫 시작의 화려한 막을 열어줄 기업은 누가 될까?

오는 18일 오후 1시 20분 KBS1TV에서 첫 방송되는 버라이어티 토크쇼 나눔경영쇼, <사장님이 美쳤어요>에서 색다른 매력의 美친 사장님들이 공개된다.

김예림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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