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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도봉교회 2016년 재직자 품성리더십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6.12.17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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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성 전문강사 전상권목사 4주과정 품성교육

▲ 순복음도봉교회 품성세미나

여의도순복음 도봉교회(김용준 목사) 에서 한국성품교육원 강사 전상권 목사를 초청 품성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1월 27일 주일부터 매주 4주과정으로 장로,안수집사,권사 재직자를 위한 교회의 리더훈련을 하게 된다 

교회의 핵심일꾼 세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한국성품교육원 원장 전상권 목사는 “성품은 교육과 훈련으로 형성되는 것”이라며 “성도는 예수님을 닮은 성숙한 성품을 가지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교회일꾼과 다음세대의 성품 성숙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순복음도봉교회는 도봉구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그리고 4차원의 영성을 바탕으로 36만 도봉구민을 성시화 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012년 5월부터 창동종합사회복지관을 수탁해 5년째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도봉교회는 올해 교회 목표를 ‘열매맺는 교회’라고 정하고 부흥의 열매를 위해 연초부터 신년특별성회를 통해 부흥의 박차를 가해왔다. 이어 상반기에 전도축제를 기획하였다 교회의 다음세대와 양육시스템으로 제자교육과 새가족 정착 시스템을 통해 부흥의 열매를 기대하고 있다.  

품성 리더십 세미나는 교회를 직접 찾아가며 품성리더십을 4주과정으로 개최하고 있다 품성 강사 전상권 목사는 "품성은 리더십의 기초와 원동력입니다 믿음이 좋아도 품성이 부족할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의 길은 품성 훈련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전국 교회를 다니며 각 속회 노회 지방회, 목회자와 사모 교회 지도자 등 으로 품성 리더쉽 세미나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전상권 목사는 성경통독으로 국내 2천개의 교회와 성경읽기 운동과 해외고아에게 성경보내는 사역을 하는 선교단체와 원바디 바이블타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신현기 국민기자 shk21shk21@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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