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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새해 첫주말 최대인파 몰려 강남과 서울시청에서 대규모 집회 이어가

기사승인 2017.01.07  18: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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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과 강남 특검 사무실 집회에 대규모 시민 몰려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과 자유청년연합, 엄마부대, 신의한수 등 보수단체들은 종로구 동아일보사 앞에서 오후 2시에 '대통령 탄핵 무효 및 손석희 구속 촉구대회'를 진행한 뒤 4시에 서울시청으로 행진하여 이 시간 신의한수 주관으로 ‘탄핵무효 및 태블릿pc 조작 수사촉구’ 대규모 집회를 어어가고 있다.

갈수록 보수단체의 집회가 확산되면서 집회의 참가자 수가 급속하게 늘어나 젊은 세대들까지 합세하고 있다.

이 시간 새해 첫 번째 주말을 맞이하여 곳곳에서 대규모 보수단체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과 자유청년연합, 엄마부대, 신의한수 등 보수단체들은 종로구 동아일보사 앞에서 오후 2시에 '대통령 탄핵 무효 및 손석희 구속 촉구대회'를 진행한 뒤 4시에 서울시청으로 행진하여 이 시간 신의한수 주관으로 ‘탄핵무효 및 태블릿pc 조작 수사촉구’ 대규모 집회를 어어가고 있다.

▲ '대한민국 박사모' 등 보수단체들의 모임인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대치동 박영수 특검팀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코엑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시간 코엑스→선릉역→강남역 인근 대치동 박영수 특검 사무실 앞까지 행진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박사모' 등 보수단체들의 모임인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검팀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코엑스 앞에서 집회를 연뒤 1000여명의 목사들과 2000여명의 성가대와 함께 대열 선두에 서서 코엑스→선릉역→강남역 인근 대치동 박영수 특검 사무실 앞까지 애국가를 부르며, 탄핵무효 등의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대한민국 박사모' 등 보수단체들의 모임인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대치동 박영수 특검팀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코엑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시간 코엑스→선릉역→강남역 인근 대치동 박영수 특검 사무실 앞까지 행진하고 있다.

탄기국은 "인명진 목사가 우리편 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까 우리편이 아닌 것 같다. 이정현 대표까지 잘라냈다. 누구데리고 새누리당을 지켜내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인명진 목사도 물러가라"라고 외쳤다.  

탄기국 참가자들은 '인명진 물러가라, 손석희 구속하라, 국회해산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대치동 박영수 특검사무실을 항하여 거리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현 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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