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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방송인선교회, 노량진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 드려

기사승인 2017.01.10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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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능인과 방송인을 위한 중보기도 모임

예능인방송인선교회(이하 예방선)는 9일 오후에 7시에 노량진교회에서 60여명이 모여서 신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덕기 장로(KBS 이사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형모 장로(전 KBS부사장)의 대표기도, 박용배 목사의 설교, 황후령 집사의 특송, 노계헌 집사(KBS성우)의 중보기도, 김변호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청라사랑의교회 박용배 목사는 사도행전1장8절을 가지고 ‘신앙의 3단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신앙생활에는 세단계가 있는데, 율법적 단계와 복음적 단계 그리고 믿음적 단계가 있다. 안타까운 것은 율법적 단계에 머물러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었지만 율법적단계에 머물러있었다. 아내가 어려운 게척교회 상황에서 몸이 약해 입이 돌아가게 되었다. 그런데 기도해주고 난후 4시간 만에 정상으로 돌아와 회복되었다. 이 일을 겪은 후 신앙의 단계 즉 믿음의 단계로 나아가는 변화를 경험했다. 놀라운 것은 믿음의 단계에서는 되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내가 주인되어 내 뜻대로 하려고 몸부림쳐도 안되는데 이제는 내려놓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되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탈북자는 돕는 사역도 하나님께서 되어지도록 이끌어 가시는 것을 알수 있다.”고 설교했다.

예방선은 예능인방송인들을 위한 중보기도 모임으로 시작해서 10년 넘게 중보기도 모임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현재 매월 둘째주 월요일 7시에 노량진교회에서 정기적으로 모여 기도하고 있다.

김진현 인턴기자 kijnhun@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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