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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탐방]벨류에스테틱 주경순 원장 "지친 심신을 달래줄 쉼터같은 공간 만들겠다"

기사승인 2017.01.11  1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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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과 함께 (사진=윤영실 기자)

겉모양은 그럴듯하지만 속은 실속이 없는 것을 두고 우리는 흔히 ‘빛 좋은 개살구’라고 표현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으로 온갖 질병을 안고 있는 사람은 과연 실속이 있는 것일까? 그만큼 내적관리는 외적관리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에 오래전부터 김포시에서 ‘벨류에스테틱’을 운영해온 주경순 원장은, 외적관리뿐만 아니라 테라피를 통한 내적관리에 주목하고 이를 연구해왔다는 벨류에스테틱은 경기 김포 사우동에 위치한 토탈뷰티샵이다.14년 동안 에스테틱을 전문으로 해온 주 원장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공간이다.

시간을 금이라 부르는 현대인들을 위해 피부 및 체형관리, 두피케어, 탈모방지, 네일 등 미용에 관한 시술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체형관리의 경우, 예비 신부, 임산부의 산후조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는데, 상체와 하체, 얼굴로 나누어 군살을 없애고 부드러운 몸 선을 형성하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 원장은 현대인들의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외적관리도 물론 주력하고 있지만 이는 한정적이에요. 영원한 내적 아름다움을 끌어내고자 아로마 테라피, 소울 테라피, 플로라 한방 테라피 등 몸속을 해독하며 긴장된 몸을 완화해줄 수 있는 시술을 연구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테라피에 사용되거나 두피, 피부, 네일에 사용되는 제품은 내츄럴한 제품(허브 등)만을 사용해 시술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고 한다.

▲ 내부 전경 (사진=김용기 기자)

이 일에 종사한지 14년이 넘었지만 주 원장은 기술과 트렌드를 따라가고, 자신이 원하는 시술법을 배우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와 도전을 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어떻게 고객에게 적용하면 좀 더 이로울지 끊임없이 생각한다고.

그는 “토탈뷰티샵을 운영하면서 테라피에 대한 공부를 10여 년 전부터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성과도 있었고요. 이것은 직업 자체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되지 않는 일입니다. 현재 뷰티 시장이 침체이지만, 이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이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수많은 공부와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몸을 만지는 일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 하거든요.”라며 직업정신을 강조했다.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현재 김포에서 내로라하는 토탈뷰티샵으로 자리 잡았으며, 에스테틱 협회장을 역임하게 된 주 원장은, 앞으로의 소박한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 내부 전경 (사진=김용기 기자)

“김포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게 된 것은 일에 대한 진심이 통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저희의 손길을 통해 좀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벨류에스테틱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 가지 일을 해왔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벨류에스테틱의 주경순 원장.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해 더욱 진화된 육체적, 정신적 치료법이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그날을 기원해본다.

김용기 기자 / 윤영실 기자 startofdream@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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