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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의사 남궁인, 태양의 후예 옥에 티 발견

기사승인 2017.01.31  17: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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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몬드는 엑스레이에 보이지 않는다

   
▲ KBS


[업코리아]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옥에 티를 언급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의사가 주인공인 의학 드라마들이 인기인데, 즐겨 보는지?” 질문하자, 남궁인은 “의학 드라마를 몇 편 봤는데, 이입이 안 되더라.”며 “고증이 잘 된 드라마는 스포일러처럼 환자를 어떻게 처치할지 다 보여서 미리 알고 보는 느낌이고,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현실적이지 않게 여겨져서 이입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남궁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한 장면을 예로 들며, 의학 드라마 속 옥에 티를 언급했다. 그는 “<태양의 후예>에서 범인이 다이아몬드를 삼키고, 의사 역할인 송혜교 씨가 다이아몬드가 찍혀진 엑스레이 사진을 들고 오는 장면이 있다.”며 “사진에는 하얗게 다이아몬드가 찍혀 있는데, 실제 다이아몬드는 투명해 검은색으로 찍혀 엑스레이 사진에는 안 보인다. 하얗게 찍혔다면 그건 가짜이거나 강철로 만든 모조품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급의학과 훈남 의사 남궁인은 100인과의 긴장감 넘치는 경쟁에서 최종 우승해,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했다.

오천만 원의 주인공! <1 대 100>의 제20대 우승자로 등극한 의사 남궁인의 긴장감 넘치는 퀴즈 대결은 오늘(31일)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림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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