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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순복음교회 청년부 동계수련회, '예수님께 돌아가자!'

기사승인 2017.02.04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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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순복음교희 청년부,직장인 200여명이 모여 'return'이라는 주제로 동계 수련회를 시작

▲ 인천순복음교회 청년들이 모여 동계수련회 개회예배를 드리고 있다.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3일(금) 오후10시30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5일(일)까지, 강화 청소년수련원에서 인천순복음교회 청년부,직장인, 20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장영철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은혜아니면"이라는 주제로 예배 진행되었고, 4일(토)은 이필찬 강사(요한계시록연구소 대표)가 요한계시록을 세미나 1부,2부 로 나눠서 진행 될 예정이고, 저녁예배는 이창호목사(넘치는교회)의 설교, 수련회 마지막날인 5일(일)에는 백종현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설교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인천순복음교회 장영철목사가 "은혜아니면"이라는 주제로 설교중이다.

장영철 목사는 본문 '누가복음18장18~25절,19장1~10절 말씀 "은혜아니면"이라는 주제로 개회 설교를 진행하였다.

장 목사는 "은혜를 사모하고 구하는 예배시간이 되어야하고,한량없는 은혜가 위대한 사람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시대의 현대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내 자신앞에서, 자신의 열심과,욕심을위해서,노력을 추구하고,내 공로를 이야기 하고만 있다.

'내가 노력해야 이만큼까지 왔지...내가 열심히 살면 무언가 이루어 지겠지...내가 최선을 다하면 어떤 결과가 있겠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 보다는 내 자신의 의와 공로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붙잡고 있는가?아니면 내의,내노력,내공로를 자랑하고 있지 않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모른다.잘 모르니깐 주의 은혜를 구하지 않는 것이다.예수님께서는 우리 자신이 어떤존재인지 알아야한다고 말씀하신다.

성경에서는 사람들을 이끌어 '잃어버린자'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은 굉장히 무서운 말이며 '완전히 파괴된자, 완전히 멸망한자, 완전히 죽은자,'라는 뜻이다.우리는 이와 같은 존재이지만, 하나님이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할정도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이미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다.

어떠한 과정으로 수련회에 왔더라도 이 곳에 오게 된것도 주님의 은혜다.그렇기 때문에 은혜를 더 구하고 귀하게 여기고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헛되게 보내면 안된다.하나님의 얼굴은 우리를 향하고 있다.한량없는,갚을길 없는,은혜를 부어주고 계신다.

이 모든 은혜의 속해 있는 것 중에는 우리가 삶속에서 당하고있는 고난까지도 은혜란 것이다.고난이 있기때문에 교만해 지지않고, 주님의 은혜로 살수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온것,공부해온것,내 가족이 있는것, 내가 건강한것,모든게 주님의 은혜이며, 혹시 내가 병든것? 내 앞길이 보이지 않는것? 너무 답답한것? 내 삶이 막막한것? 또한,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할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야한다.주를 만나면 고백이 터져 나온다. 2박3일 동안 주님을 만나고,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의 얼굴 뵐때에 '모든게 주님의 은혜다'라고 고백할수 있었으면 한다.

물질,부와명예와성공 보다 추구해야하는 것은 은혜다.그러므로 다시 은혜에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은혜를 구하고 ,사모해야한다.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고백 할수 있어야 한다.

'수련회 동안 예수님을 보겠다.'라는 사모함과 열망으로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고,은혜를 받으면 예배가 기쁨되고,섬김이 행복해지고,나누고 베풀게 되며,삶이 변화된다.인생의 목적이 달라지고,가치가 바뀌게 된다.우리 인생은 다른건 중요하지 않다.주님의 은혜가 중요하다.2박3일 동안에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설교했다.

▲ 인천순복음교회 비전팀이 앞에나와 헌금특송하는 중이다.

이날 헌금찬양은 인천순복음교회 비전팀이 나와서 율동과 찬양을 했고,백종현 목사의 "2017년 한해동안 버려야 할 나의 모습"을 생각하고 나누며 개회예배를 마무리 하였다.

내일 둘째날 4일(토), 9시 소모임 예배 일곱교회'그것이 알고싶다'라는 주제로 시작될 예정이다.

변진주 기자

변진주 기자 upkorea_jinju@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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