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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에 「청소년문화의집」조성한다

기사승인 2017.02.16  1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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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조감도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조성하기로 하고 16일 오후 3시30분 착공식을 개최한다. 
 
구는 57억원을 들여 노원구 상계동 966-15번지에 지하1층 지상 5층 연면적 1,400㎡ 규모의 상계청소년문화의집을 조성한다.

이는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간 균형있는 청소년공간 확충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육성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청소년문화의집 지하1층(열정마당)에는 풍물·밴드실, 댄스실, 노래방, 다목적마루를 설치하여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하였으며, 1층(나눔마당)에는 북카페, 다목적홀을 조성하여 청소년 및 주민들의 커뮤니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2층(지식마당)에는 배움터, 지식저장소 등의 강의실을 설치하여 청소년들의 지적능력을 향상 할 수있도록 하였고 3층(상상마당)에는 동아리실, 상상주머니(창작실), 상상마루등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의 상상·창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4층(놀이마당)에는 다목적스튜디오, 감각·놀이·오락공간을 설치하였고 5층(뽐내기마당)에는 다목적홀, 자랑공간을 설치하여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다.

옥상(소풍마당)에는 도시락카페, 옥상텃밭, 하늘계단을 설치하여 청소년 및 주민들의 힐링공간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구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외부디자인과 내부설계를 위해 청소년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차례의 청소년 전문가의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특히 1층에는 북카페와 다목적홀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며 4층에는 미디어공간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미디어시대에 발맞추어 갈 수 있게 조성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상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소통할 수 있는 노원구의 대표적인 배움터·놀이터·쉼터가 될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안진수 인턴기자 dkswlstn1080@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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