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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탐방]감자유학, 일본 죠난그룹과 함께 호텔 인턴쉽 및 워킹홀리데이 가능케 취업길 연다

기사승인 2017.02.17  1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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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유학, 일본 인턴쉽·워킹홀리데이 관련 박람회 진행 현장 (사진=박양기 기자)

감자유학이 일본 죠난그룹과 연계, 일류호텔 온천여관 인턴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본 워킹비자 소지자라면 고퀄리티의 일본 취업을 지금보다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내기업에서 채용 수요가 줄어들면서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직활동이 계속해서 위축되고 취업난이 극심해지는 추세 속에서 해외 취업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청년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해외 인턴쉽의 경우 해외 취업의 발판이 되어주고 동시에 국내에서의 취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많은 기업에서 경력을 인정해주고 스스로의 스펙이 높아지는 일이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구직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 감자유학의 프로그램 통해 일본 취업 꿈꾸자 (사진제공=감자유학)

교육전문그룹 주식회사 매경아이씨 감자유학은 이렇듯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을 위한 고퀄리티 일본 인턴쉽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일본 죠난그룹과 연계한다. 일본 워킹비자 소지자라면 일본 내 일류호텔의 취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감자유학 담당자가 전했다.

이번 일본 일류호텔 온천여관 인턴쉽 프로그램은 군마, 이바라키현 지역의 온천호텔을 포함해 일본 전국의 일류호텔을 근무처로 잡는다. 특이점 및 장점은 일본 일류 호텔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습 경험과 실무 경험을 통해 일본계 호텔 및 관련 업계에 취직이 유리해진다는 것이다. 또한, 인턴쉽을 진행한 호텔로 취직할 수 있는 기회까지 부여될 예정이다.

▲ 박람회에서 진행된 감자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청년 구직자의 많은 관심 (사진=박양기 기자)

만약 채용이 된다면 급여는 물론, 숙식이 제공되고 일본 왕복항공권까지 무료로 지원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원자에게 별도로 비용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지만, 비자가 없을 시 감자유학에서 비자 수속대행까지 가능하다. 그렇기에 일본취업에 대한 관심과 근무의욕이 있다면, 누구든지 숙식 제공과 왕복항공권의 특혜를 누리며 고퀄리티 일본 인턴쉽 채용에 도전할 수 있다. 상담 및 참가신청은 감자유학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13개 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박양기 기자 / 윤미지 기자 startofdream@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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